화폐의 발명

인류의 끝없는 탐욕을 불러 일으킨 원인 중 하나는 '화폐의 발명'이 아닌가 생각함.

"썩지 않으며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' 화폐를 통해 자원을 무한히 축적할 수 있게 됨.

그 결과 Max[효용]에서 '돈의 효용'은 무한대.

탐욕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'죽을 때 다 놓고 가라'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음. (공수래 공수거의 실현 - 실현 가능성은 과연?)

그런데 증여세 부과가 경기의 활성화를 저하시킬 것인지에 대한 의문.
 --> 어차피 죽으면 다 국가가 걷어 갈 거, 죽기 전에 신나게 쓰자 --> 소비 확대 및 사회 계층간 이동 활성화?

경제확장이 인류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가치는 아닐 것이나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?
 --> 생존에 유리? 단기적 시각
 -->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? 죄수의 딜레마. 공유지의 비극.

by 耕哲 | 2008/04/24 15:35 | Note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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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동우 at 2008/04/27 15:22
정착민으로 5천년정도를 살아오며 생겨난 나름의 진화 아니겠어.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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